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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혁수 
Subject  
   흘러가고 다가온다/서혁수
흘러가고 다가온다/서혁수

시(時)가 지나 갔고
시각은 알렸고
시절 다가와 흘러가고
세월도 흘러가고
때가 다가와 간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고
어디가 다가오고 있는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건가

생겨나서
일하다 보면
시절 오고 가고
세월은 흐르고
때가 알수없이 다가온다

오는 시절
막지 못 하고
가는 세월
잡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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