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대상 43 동기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 게시판> 자유게시판

0
1716 172 1

  View Articles
Name  
   이인박 
Subject  
   마스크의 위력 ~~
마스크의 위력 ~~

작년에 언제부터인지 목이 간지럽고 기침과 콧물이 나고 코가 막혀서
잠을 설쳐 몸과 마음이 힘들어 병원가니
알레르기비염이라서 약을 먹었다

근데 1년 넘게 약을 먹어도 별 효력이 없어 힘들게 지내는데
아내가 잘때 마스크를 쓰고 한번 자보라고해
긴가민가하고 비말마스크를 하고 잠을 청했다

첨에는 답답하고 누우면 목이 간지러워
기침이 터지니 힘들었는데
하루이틀지나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지

첨에 누으면 기침이 나고 그 다음에 콧물이 나고
그리고 막힌코가 뚷리고 하는과정에 익숙해지니
이게 웬일인가 .. ㅎㅎ
전혀다른 세상에서 산다는 느낌

그렇게 애먹이던 기침이 많이 줄어들고
목간지러운게 없어지고 해서
저녁에 잠을 푸욱잔다

낮에도 집에서 마스크를 하니 비염약을 안먹도
되어 약도 이제 안먹는다

기침을 하면 정말 괴로운게 우리네 환자인데
기침이 잦아들고 목도 안가지럽고
밤에 푸욱자니 세상살거같은 느낌 ㅋㅋㅋ

가끔 목이 많이 간지러우면 무설탕캔디로
목을 적셔주고
가글한다 (코로나예방에 가글이 좋다고 합니다)

친구들 가운데 비염증세가 있으면
이방법을 한번 써보라고 ....



 no 
 subject 
 name 
 date 
hit

 신주소 변경건

관리자
2014/04/12 2128

 대구 동기회 홈페이지 [2]

정태호
2010/08/26 4448

 동기회 수익사업 안내 [3]

정태호
2009/10/01 3463
1713
 내게 기쁨을 주는 것들 [2]

안무길
2021/02/07 88
1712
 장종열 친구 부인의 감사 말씀 [5]

안무길
2021/01/26 194
1711
 [희귀 영상]독립군의 아들 [배호]가 부르는... 안녕 [1]

박호근
2020/12/29 97
1710
 [복음성가]Were You There(거기 너 있었는가)...???

박호근
2020/12/25 79

 마스크의 위력 ~~

이인박
2020/12/13 101
1708
 [남아공]황규삼 벗님의 근황 [5]

박호근
2020/12/12 124
1707
 [돌아오라]將軍 朴正熙...!!! [2]

박호근
2020/11/30 130
1 [2][3][4][5][6][7][8][9][10]..[17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tyx